폭스바겐 역시 총 226만대를 판매해 전년동기(195만대) 대비 약 16%의 판매 성장을 기록하며 핵심 브랜드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폭스바겐그룹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45.2%의 성장률로 가장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는데, 중국에서는 95만30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65만2200대) 대비 45.7% 성장했다.
인도에서는 1만740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200대) 대비 무려 112.9%의 판매 성장을 이뤄냈다. 이외에도 미국 시장에서는 상반기 동안 총 17만5300대(2009년 상반기 13만5800대, 29.2%상승)를 판매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체 유럽 시장에서 역시 총 174만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166만대) 대비 4.7%의 성장세를 보였다.
폭스바겐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40.6%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으며, 중국에서는 중국 시장용으로 특화된 모델 외에 폴로와 티구안 모델의 판매가 특히 돋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