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는 "금주에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2분기 GDP, 한국의 6월 산업생산 등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지표의 경우 7월 9일자 기준금리 인상 이후 통화정책방향을 설정한다는 점에서 시장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연구소는 "지난주 유럽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발표돼 시장금리 하락압력을 완화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선물시장에 대해서도 연구소는 "외국인이 지지난주 1만 4300계약에 이어 지난주에 2만 7675계약을 순매수했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조정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