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라인은 2011년 4월까지 개발 완료 하고 실제 신축, 증축, 리모델링 계획이 있는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장애인복지관, 아동생활시설, 여성보호시설, 사회복지관 등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주요 개발 내용으로는 ▲ 시설 진입구부터 이동 경로 ▲ 시설물 공간 배치 ▲ 진입구에서 실내 공간까지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 이동 편의시설 ▲ 화장실, 주방, 프로그램실 등의 생활편의시설 등이다.
디자인과 가이드라인 개발 과정에는 장애인, 노인, 여성, 어린이, 청소년, 기타 6개 소관 대상별로 위원회를 구성해 사회복지사, 시설장, 복지시설 관련 협회, 건축사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토록 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디자인이 우리 생활에 밀접한 실질적인 편리함, 쾌적함,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보편적인 개념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실천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