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가 연준의 향후 경기 여건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더블딥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이라는 판단이다.
공 애널리스트는 이에 "전략적 측면에서는 매수보다는 차익실현 관점에서의 접근이 효과적"이라고 단언했다.
현 금리 수준이 7월 금통위 직후 제시했던 단기적인(1개월 전후) 박스권 3.85~4.05%의 하단에 근접했기 때문이다.
다만 그는 "여전히 우호적인 수급 기반이 유효하다"며 "주초 입찰이나 GDP 발표 등으로 조정이 이뤄진 이후 중립적 듀레이션 수준으로의 복귀를 권고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