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6월 프랑스 가계 소비지출이 전월보다 1.4% 감소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당초 0.2% 증가할 것으로 본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을 크게 못미치는 결과다.
한편 앙세는 올해 2/4분기 가계소비 지출은 직전 분기대비 0.9%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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