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버라이즌은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 7센트, 1억98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52센트, 14억8000만달러 순익에 비해 저조한 수준이다.
다만 특별 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익은 주당 58센트로, 시장 예상치 56센트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68억 달러로 전년동기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271억 1368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