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750kW 풍력발전기 3기는 총 6.25MW 규모로 추진되는 갈라파고스 프로젝트의 1차분으로, 추후 1차와 동일기종으로 추진되는 2차분 4MW 공급계약을 포함 총 6.25MW 규모(약 260억)의 750kW 풍력발전기를 에콰도르령 갈라파고스제도에 턴키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유니슨관계자는 “유엔개발계획(UNDP), World Bank의 자금지원을 통해 국제적 환경보호의 상징적 차원에서 추진되는 금번 갈라파고스 풍력 프로젝트에서 Vestas, Gamesa 등 세계 유수 업체들을 제치고 수주함에 따라 세계 풍력시장에서 유니슨 풍력발전기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추후 갈라파고스 프로젝트 3단계 20MW 사업에 유리한 고지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