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3월~6월 도시지역 실업률이 4.2%를 기록해 지난 1월~3월 통계치에서 변함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고용 창출과 일자리 안정화에는 아직 어려운 과제가 많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유일한 공식 실업률 통계치인 도시 실업율은 이주 노동자와 농업 종사자들을 배제하고 산정하기 때문에 실제 실업률과는 차이가 있다.
참고로 중국의 도시 실업률은 지난해 4.3%를 기록했으나 올해 들어 4.2%로 0.1%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