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로이터통신은 두바이월드의 보고서를 자체 입수했다면서, 이에 따르면 두바이월드는 144억 달러의 탕감된 채무 잔액에 대해 5년에서 8년 기간으로 약 3%~5% 정도 이자율로 상환할 방침이다.
또 초기 44억 달러 규모의 5년물 트랑셰의 겨우 이스티트마르 월드포트폴리오와 인피니티 인베스트먼트 등의 자회사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또한 이 회사 소식통은 자산 매각을 통한 조달 자금도 채무 상환에 활용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서 두바이월드는 채무조정 계획이 실패하면 정부의 지원이 없는 더 좋지 않은 협상 조건 및 채권 회수율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채권단을 압박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