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대비 1만원(3.75%) 오른 27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27만8500원까지 오르면서 전일에 이어 하룻만에 신고가를 또 한번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미포조선도 3.02% 오른 17만5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현대증권 배성영 연구원은 “조선주가 바닥을 찍었다”며 “저평가에 따른 가격 매리트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지난 6월부터 철저하게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선주가 새로운 주도주로 떠오를 가능성은 적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