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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23) -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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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 구자용)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7월 23일(금)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 7월 23일)

- 중국 법인의 고성장으로 기업가치 re-rating 본격화 기대
- 제 2의 이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
- 매장 확장과 기존 점포 성장으로 올해 중국법인 영업이익 YoY 33.0% 증가 전망

◆ 추천 제외주

▷ 대상

▷ 아이피에스

▷ 에스에프에이

◆ 기존 추천주

▷ 현대제철 (추천일 : 7월 21일)

- 2010년 하반기 고로 2기 가동으로 성장성 재부각될 전망
- POSCO의 우호적 가격정책, 고로 1기의 조기안정화 등 긍정적
- 2012년까지 철강업종내 최고 성장성 보유해 주가는 계단식 상승 전망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 7월 15일)

- 두 개의 광물 광구 (호주 석탄 광구 생산 시작, 마다가스카르 니켈 광구 2010년 12월 생산 예정)에서 기대되는 매출 증가 전망
- 7월 중순에 포스코로의 피인수 확정 예정. 시너지 효과 기대
- 우려되는 해외 전환사채 전환되지 않을 가능성 높음

▷ 삼성물산 (추천일 : 7월 14일)

- 그룹사 공사를 통한 안정적인 영업실적은 2011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 2010년부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올해부터 재개발/재건축 중심의 주택사업에서 일반 PF로 사업영역 확대
- 동사의 지속 가능한 해외 수주는 80억불(발전플랜트 50억불, 원전 17억불, 건축+토목 13억불) 수준으로 판단

▷ 삼성SDI (추천일 : 7월 12일)

- 올해 스마트폰의 비중확대와 애플 태블릿 PC 출시로 고용량 및 대면적 폴리머 전지 수요 증가 전망
- 3D TV 출시로 PDP 다시 주목받고 있음
- 대형 2차전지 응용분야로 떠오른 전기 이륜차 시장, 비교적 규제가 적고 충전 용이해 전기차에 비해 보급 수월할 전망

▷ 대한항공 (추천일 : 7월 12일)

- 위안화 절상은 중국인 소비증가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전망
- 태평양 노선 경쟁력이 높아 중-미 환승수요와 한국 방문객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2016년까지 신규 항공기 도입으로 좌석 공급 증가와 비용절감으로 이어질 전망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 7월 6일)

-대중국 비중 높고 위안화 절상 가능성 높아져 가격경쟁력 상승, 수익성 개선 수혜 예상
-중국 굴삭기 시장의 높은 성장이 장기간 지속될 전망이고, 공작기계 수주 및 실적 호전 지속될 전망

▷ 삼성전자 (추천일 : 7월 1일)

-2010년 연간 영업이익 17.5조원, 연간 사상 최대 실적 예상
-메모리 경기와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상승세 지속될 전망
-휴대폰 부분의 경우 갤럭시S 등 판매 호조에 따라 출하량 회복 가능할 전망

▷ 현대차 (추천일 : 6월 8일)

-2분기 영업실적 강세 유효할 것으로 판단
-해외판매 수익성 개선 등 質的 변화 신호
-전세계적으로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황임을 긍정적 신호로 판단해야 할 것

▷ 케이피캐미칼 (추천일 : 7월 20일)

- 주력 제품인 TPA(폴리에스터 원료) 시황 호조 지속되며 2010년 양호한 실적 시현 기대
- M&A를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이 대단히 성공적
- 해외 자회사들의 선전에 따른 지분법 증가

▷ SK케미칼 (추천일 : 7월 19일)

- 차별화된 글로벌 신약 개발 전략
- 항암제 SID-530 유럽출시 가시화: 2011년 로열티 162억 전망(의약품 1,000억원 수출 효과와 대등)
- 화학 신사업에 기대: 바이오디젤 고속 성장, PPS 신사업 기대감
- 화학 사업 외형과 수익성 동시 개선: PETG, PET 순항 지속

▷ 금호석유 (추천일 : 7월 8일)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3분기 실적도 호조 기대
- 합성고무 증설, 제2 열병합 발전소 가동 확대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부각
- 부실 계열사 지분 상각으로 그룹 리스크 제거, 자산 매각 통해 재무리스크 완화

▷ 다음 (추천일 : 7월 22일)

- 2009년 11월부터 스폰서링크 검색광고 판매를 오버추어가 대행하면서 PPC(Price Per Click) 상승 중
- 2010년 4월부터 4개의 검색광고 섹션 중 3개 섹션(기존 1개)에 CPC(Cost Per Time) 과금제 적용
- 디스플레이광고부문 성수기에다 월드컵, 지방선거 특수 반영되며 2분기 실적 양호할 전망

▷ 신성델타테크 (추천일 : 7월 19일)

- LED모듈과 리드프레임 생산 시작으로 LED 조명 산업 본격 추진, 하반기 가시적 매출 성과 기대
- 사업 효율화 위해 국내는 기존의 가전사업부의 고가 제품과 자동차 내외장재 부문 강화
- LCD 사업은 중국으로 점차 이관하여 매출 규모 확대와 수익성 개선 추진
- 향후 높은 성장 기대되는 LED 부품과 조명 시장에 국내 역량 집중할 전망

▷ 서울반도체 (추천일 : 7월 15일)

- LED BLU TV용 제품 출시 본격적으로 증가하며 관련 매출액이 급증
- 주도권을 확보한 조명 시장의 성장이 하반기 이후 본격화될 전망으로 LED 조명 시장 확대시 가장 큰 수혜 예상
- 자회사인 서울옵토디바이스의 실적 개선 진행

▷ 우주일렉트로 (추천일 : 7월 15일)

- 탁월한 원가 경쟁력 및 실적 안정성 보유
- 스마트폰 등 고기능 핸드셋 출현에 따른 고부가화 커넥터의 매출 증가
-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확대 시 수혜 전망
- 높은 실적 안정성 및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

▷ 넥스콘테크 (추천일 : 7월 12일)

- 휴대폰 및 노트북용 보호회로 생산 및 판매업체
- 주요고객인 LG화학, 삼성SDI의 2차전지 글로벌 점유율 확대로 인한 수혜
- 10여년간 꾸준히 BMS기술 개발, 에너지저장장치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 가진 STB(계열사)와 더불어 다양한 시너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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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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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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