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주(7월 17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계절조정치)는 직전주에 비해 3만7000건 늘어난 46만400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전문가 예상치인 1만6000건증가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4주 이동평균치 역시 45만 6000건으로 직전주에 비해 750건 증가했다.
노동부는 독립기념일 등으로 수당신청이 연기된 데 따른 영향일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당초 42만 9000건을 기록했다던 직전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2만 7000건으로 소폭 하향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