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과 인프라 그리고 에너지산업에 대한 장비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이 순익 급증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캐터필러는 2/4분기 순익이 주당 1.09달러(총 7억700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60센트(3억7100만달러)에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83센트의 순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104억1000만달러로 집계, 월가 예상치 98억400만달러를 웃돌았다.
한편 캐터필러는 2010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를 3.15~3.85달러 범위로 기존보다 높여 제시했다. 기존 전망 범위는 2.50~3.25달러 사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