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케이티씨에스에 대해 심사한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케이티씨에스는 114안내사업과 콜센터도급사업, 별정통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매출액 2452억원, 당기순이익 123억원을 달성했다.
최대주주인 KT(20.1%) 외 69명이 지분 20.2%를 보유 중이다. 상장 주식수는 기명식 보통주 4768만 5000주이며 공모주식수는 715만 2870주다. 공모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케이티씨에스는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