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레이몬드 레보라토리는 해외 및 미국내 우수상품을 구매해 코스트코, 월마트 등 미국 내 대형 체인스토어에 입점시켜 판매하는 유통 컨설팅업체다.
닥터 레이몬드 레보라토리는 아토팜을 미국의 대형마트에 판매할 계획으로 현재 코스트코, 월마트 등 20여개의 체인스토어와 입점 상담중으로 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네오팜은 아토팜의 미국시장 판매 활성화를 위해 아토팜 베스트셀러 7개 품목과 핸드 트리트먼트, 리바이탈라이징 콤플렉스, 아이리페어 세럼 등 3종의 신제품을 추가해 총 10종으로 구성했다.
또한, 보다 완벽한 현지화를 위해 미국에서 40년 이상 글로벌화장품 회사에 근무한 화장품전문가와 디자인전문업체 Encore Graphics, Inc 등과 공동작업을 통해 패키지디자인을 미국인 취향에 맞도록 새롭게 만들었다.
네오팜은 이와함께 미국의 메이저 화장품회사인 CEI와 네오팜 독자기술인 MLE(Multi-Lamella Emulsion, 피부지질구조 재현기술)를 공급키로 하고 계약내용을 협의하고 있다. CEI는 MLE를 색조화장품에 적용시켜 민감성 피부를 위한 색조화장품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오팜 나진희이사는 "닥터 레이몬드 레보라토리를 통한 미국 소매점 진출은 그동안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판매해온 아토팜이 미국시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네오팜 특허기술인 MLE를 적용한 화장품으로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오팜은 앞서 지난 6월 미국의 대형 드럭스토어 전문 유통대행사인 케어웨이와 연간 100만불 규모의 의약품을 OEM으로 생산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