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김동준 연구원은 "주가가 최근 2개월간 강하게 반등함에 따라 단기 조정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다만 "강력한 실적 성장성과 건설사 대비 차별화된 재무 안정성을 감안하여 매수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사주 매입과 높은 배당성향등 주주가치를 중시 경영을 감안 시 조정 시마다 매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탁월한 원가관리능력과 우호적인 환율에 힘입어 18.4%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시현했다"며 "특히 산업,인프라부문의 실적 호조가 눈에 띈다"고 분석했다.
또 해외 및 그룹사공사 수주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올해 신규수주 전망치인 전체 10.3조원, 해외 8.7조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그는 "올해 하반기에는 지난 상반기 때와 같은 고수익성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수익 공사잔량들의 소진과 근래 해외시장의 경쟁 강화로 인해, 원가율이 점차 상승할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