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계절적 비수기와 이벤트 효과 제거로 2분기 대비 감소가 불가피하나 4분기 다시 이에 대한 만회가 이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 2분기 실적과 관련해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21.5%, 27.7% 증가한 865억원과 246억원으로 추정했다.
홍종길 애널리스트는 "매출 호조에 따른 광고대행수수료, 인건비와 마케팅비용, 지급수수료 등이 늘었지만, 외형 증가가 충분히 상쇄한 것으로 보인다"며 "2분기 영업이익률도 전분기대비 1.4%p 상승한 28.4%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음의 자체 CPC 검색광고가 4월부터 오버추어의 CPC 검색광고인 스폰서링크 바로 아래인 프리미엄링크에 노출됐고, 자체 CPC 검색광고 영역이었던 4단에는 오버추어 CPC검색광고가 노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 다음의 자체 CPC 검색광고 단가가 오버추어 CPC 검색광고와의 가격과의 차이가 크고, 동일한 위치에 노출되는 NHN의 자체 CPC 광고 단가와 비교하더라도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며 "2분기에 위치변경으로 높아진 자체 CPC 검색광고 단가는 하반기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