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미포조선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4000원(2.64%) 오른 15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울산 본사에서 12차 교섭을 갖고 임금 7만1050원 인상, 격려금 150%+250만원 지급, 우리사주 42주 배정, 정년후 촉탁근무 1년 등 임단협안에 잠정합의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4년 연속 무분규 타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노조는 오는 21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이번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