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서 자동차와 쇠고기 무역에 관한 협상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미국 통상전문지 인사이드 US 트레이드에 따르면 드미트리어스 마란티스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FTA 채결을 위한 한·미 실무협의는 자동차와 쇠고기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란티스 부대표는 자동차와 쇠고기 외의 현안들은 별도의 근거를 토대로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같은 미국 무역부 부대표의 발언은 앞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11월 주요 20개국(G20) 회의 전까지 한미 FTA 비준 의지를 천명한 직후에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난 15일 미국 통상전문지 인사이드 US 트레이드에 따르면 드미트리어스 마란티스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는 FTA 채결을 위한 한·미 실무협의는 자동차와 쇠고기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란티스 부대표는 자동차와 쇠고기 외의 현안들은 별도의 근거를 토대로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같은 미국 무역부 부대표의 발언은 앞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11월 주요 20개국(G20) 회의 전까지 한미 FTA 비준 의지를 천명한 직후에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