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부진한 실적과 경제 지표로 주요지수 급락
- 물가 및 소비자 신뢰지표 악화. GE 씨티그룹 실적 실망감에 2%대 급락
- 다우지수는 2.52%, S&P500지수는 2.88%, 나스닥지수는 3.11% 각각 급락
◇ [유럽증시] 美 실적악재로 1주 최저치 급락. 은행주 부진
- 물가, 소비자 신뢰지표 악화 기업 실적 실망감 맞물리며 사흘 연속하락
- 영국 FTSE 100 1.01%, 독일 닥스 1.77%, 프랑스 CAC40 2.28%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화, 한때 1.30$ 돌파. 2개월 신고가
- 달러 약세로 유로화가 한때 1.3000달러를 넘어서며 2개월 최고치를 경신
- 미국 경제 지표 부진, 유럽 시장 금리 상승세로 유로화 강세 지속 기대감
◇ [뉴욕채권] 물가 하락, 소비자 신뢰지수 부진으로 상승
- 불안한 경제지표 영향으로 상승. 상승폭은 제한적. 안전자산으로의 회귀심리
- 소비자물가가 3개월 연속 하락세.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못미쳐
◇ [국제유가] 소비자신뢰 약화, 증시 급락 여파에 하락
- 3일 연속 하락. 투자심리 약화된 가운데 부진한 지표로 경기회복 우려 강화
- WTI 8월물은 0.8% 하락 76.01달러 브렌트유 72센트 하락한 75.35달러 마감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 GE 등 주요기업 실적 악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씨티그룹, GE 등 2/4분기 순익전문가 예상치는 넘었으나 매출은 부진
-특히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씨티그룹은 투자은행 사업부의 순익이 크게 줄며 투자심리 악화
◇ 美 6월 소비자 물가지수, 3개월 연속 감소세
-미국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계절조정수치) 하락했다고 발표
-전문가 예상치는 보합. 에너지 가격이 전월대비 2.9% 급락, 물가 하락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 美 소비자 신뢰지수, 전망치 크게 밑돌아
-미국 미시건대 7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치)는 66.5로 2009년 8월이후 최저치를 기록
3개월 연속 하락세. 전문가 예상치 74.5를 크게 밑돌아 향후 경기회복 전망에 부정적
◇ 美애플, 아이폰4 수신불량 문제 해결 위해 무료 케이스 지급키로
-스티브 잡스 애플회장은 수신불량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폰4 케이스를 무료 제공하겠다고 밝힘
-기존 케이스 구매 고객에게는 비용지원, 불만 고객에는 아이폰4 자체를 환불해줄 방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