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ABC마트는 부평 아이즈빌점을 새롭게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새롭게 문을 열게 된 부평 아이즈빌점은 그 동안 대리점 형태로 운영해오던 방식을 직영점 체제로 전환했다.
개인이 운영하는 형태인 대리점 방식의 경우, 직영점에 비해 제품 공급이 한정적이며, ABC마트가 진행하는 금액권, 쿠폰 행사 등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었다.
또 제품 교환 및 환불 등 AS과 관련된 서비스를 ABC마트의 타매장과 연계해 진행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있어왔다. 이에 ABC마트는 부평 아이즈빌점을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의 직영점 체제로 전환, 소비자 입장에서는 한결 편리하고 쾌적한 슈즈 쇼핑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부평 지역 상권은 서울·인천 공항·김포·강화 등 각 방면으로 통과하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인천 지역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오가는 대표 상권이다.
ABC마트는 부평 아이즈빌점이 10~20대 슈즈 쇼핑객들로부터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BC마트 운영본부 이기호 이사는 "부평 아이즈빌점이 기존의 대리점 체제에서 직영점으로 전환하게 된 만큼, 인천부평 지역의 ABC마트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슈즈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ABC마트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 여러분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BC마트 부평 아이즈빌점은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하는 것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신상품 포함 20% 할인, 샌들 품목 최대 50% 할인 등 푸짐한 가격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 16~18일까지 3일 동안 반스(VANS), 호킨스(HAWKINS) 등 이벤트에 해당하는 인기 제품을 단돈 만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또 호킨스와 누오보(NUOVO)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바캉스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지퍼백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