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3% 증가한 236억원, 영업이익은 26.9% 증가한 4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프랜차이즈와 온라인의 확장에는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직영학원을 발판으로 프랜차이즈의 성장잠재력과 온라인 확장속도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특히 경쟁사인 청담러닝 대비 36개에 달하는 직영학원을 발판으로 차근히 프랜차이즈를 확장을 진행중임에 따라, 여전히 성장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또한 1분기부터 본격 가시화된 중등 온라인 사업부문의 커리큘럼 확대는 하반기 외형성장과 수익개선의 추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