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유동성 여건의 단기간 변화가 없다면 박스권 금리에서 캐리 구조는 매력적"이라며 "변동성 위축과 조정시 저가매수 관점 대응이 이어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이어 "최근 스왑 베이시스 커브 플래트닝이 진행 중"일며 "2,3년 구간은 베이시스 축소와 함께 외인 매수 관심 구간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단기적으로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나 2-5년 베이시스 스프레드가 연저점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는 점은 향후 커브 동향에도 변수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아울러 "커브가 변화할 여지를 감안한다면 장기물 선호 관점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단기 등락 대응 양상 속에서도 중장기물 매수 위주의 대응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2,3년 내외 구간에서 5년 이상 장기물로의 수급 강도를 확인해 갈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