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현지 경제지인 비지니스스탠더드는 이날 온라인판 기사에서 별도의 출처없이 고등법원이 주 정부가 포스코에게 칸다다르(Khandadhar) 광산에서의 채굴권을 부여할 것을 권고할 결정이 무효라고 선고했다고 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인도 고등법원 위원회의 2명의 위원들은 주 정부에게 진정인인 지오민 미네랄스 앤 마케팅(Geomin Minerals & Marketing)의 선취권을 고려할 때 주 정부가 포스코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지 않도록 새로운 결정을 내릴 것을 주문했다.
법원은 또 주 정부가 칸다다르 광산에 대한 226건의 모든 신청에 대해 새로운 청문회를 개최할 것을 명령했다.
비지니스스탠더드지는 포스코 측이 이 판결에 대해 별다른 논평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