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현재 진행중인 검찰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오 전 대표의 횡령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즉시 추가로 공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측은 오 전 대표가 지난 5월 26일 증권선물위원회에 의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혐의로 고발당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할 인천지검의 수사 과정에서 지난 6월 23일 당사가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이 있고 같은 날 오 전 대표의 자택에 대한 압수색도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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