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15일 현대차에 대해 "2분기 매출은 전년비 15.8% 증가한 9조 3500억 원, 영업이익은 21.1% 늘어난 7961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수출 호조 및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으로 외형이 16%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송상훈 교보증권 연구원은 "가동률과 ASP 상승으로 영업이익률도 개선 추세를 보일 것"이라며 "올해는 수출 호조로 외형과 이익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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