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보합권 마감...연준의 경기 우려에 S&P500 하락 전환
- 전반적 강보합권 마감. 미 6월 소매판매 부진으로 유통주 금융주 약세. 의약업종 강세
-미국 연준의 경제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 약화. 실적 기대감은 여전
◇ [유럽증시] 금융주 부진으로 7일만에 반락...기술주는 선전
- 알코아 실적 호재, 그리스 국채 입찰 성공적. 포르투갈 강등은 예상된 악재
- 영국 FTSE 100 2.01%, 독일 닥스 1.87%, 프랑스 CAC-40 1.96% 각각 상승
◇ [뉴욕외환] 2개월 최고치 기록. 달러는 FOMC 의사록으로 약세
- 유로화가 달러에 대해 다시 1.27달러를 넘어서며 2개월 최고치 기록
- 美 소매판매 2개월 연속하락과 FOMC의사록 공개로 경제회복 경계감 강화되는 모습
◇ [뉴욕채권] 연준의 경제전망 하향과 소매판매 부진에 강세
- 부진한 소매판매, 연준 FOMC 의사록 경기전망 우려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 부각
- 10년물 국채가격 상승으로 금리 3.05%로 하락. 3.06%대 저항대 붕괴 양상
◇ [국제유가] 연준의 경제전망 하향에 약보합
- 연준 FOMC 의사록에서 재정상황 악화로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 우려, 추가 조치 고려입장 밝혀
- WTI 8월물 0.14% 내린 배럴당 77.04달러, 브렌트유는 보합인 76.77달러 마감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연준, 경제전망 악화되면 추가 조치 고려해야 - FOMC 의사록
-금융시장 상황이 변화되면서 대부분의 통화정책 위원들이 경제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공급한 자금의 일부를 환수하는 방법을 계속 점검할 필요성에 공감
◇ 美 6월 소매판매, "2개월 연속 감소세"
-전문가 예상치인 0.2% 하락보다 가파른 0.5% 하락. 2개월 연속 감소세
-특히 자동차 및 부품 판매가 급감. 이에 따라 미국의 경제 회복세가 둔화 우려 재부각 전망
◇ 美 백악관, 경기부양책으로 고용창출과 경제 성장에 효과
-미국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의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올해 2/4분기 2.7~3.2%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일자리도 250~360만개 증가. 연말까지 35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전망
◇ “아일랜드 경제, 안정됐으나 여전히 취약성 높아” - IMF
-IMF는 아일랜드 정부가 재정적자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의 취약성은 높다고 지적
-아일랜드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기존과 같은 마이너스 0.5%로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