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증시에 부담을 줬던 남유럽 7월 위기설이 수면아래로 내려가고, 그리스 국채 발행 성공 등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 부장은 "미국과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며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그동안 눌려있던 지수는 1800선도 노려볼만 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역시 실적이 좋은 IT와 자동차가 긍정적"이라며 "3분기 실적 우려가 있던 IT 부분은 인텔의 어닝서프라이즈로 기대감이 살아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최근의 금리인상에 따른 상승세가 예상되는 증권과 금융주에도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