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애널리스트는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국내사업의 축소경영이 일단락되면서 신제품 판매 증가와 매장당 효율성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중국시장에서의 고성장이 지속 중이며 올해 2개 브랜드 추가 런칭 시 성장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2Q10실적 Preview: 양호한 실적 예상
- 2Q10 매출액 450억원(-6.4%, y-y), 영업이익 48억원(-26.5%, y-y), 순이익 54억원(-16.1%,y-y)기록할 것으로 예상.
- 매출액은 유통망수가 감소되어 역신장 기록, 영업이익의 감소는 전년동기 재고자산평가충당금 환입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있었기 때문으로 실질적으로 국내부문의 영업이익은 상당히 개선되고 있는 중
- 중국법인의 매출액은 위안화 기준 37%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1분기에 미지급된 중국정부보조금이 2분기에 반영되어 원/위안화 환율 하락을 상쇄하면서 원화기준 순이익은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올 하반기 중국 부문 고성장 지속과 더불어 국내부문 수익성 개선 가시화될 전망
- 올해 매출액 1,696억원(-1.8%), 영업이익 50억원(+31.2%), 순이익 217억원(+144.2%) 전망
- 국내사업의 축소경영이 일단락되면서 신제품 판매 증가와 매장당 효율성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중국시장에서의 고성장 지속 중이며 올해 2개 브랜드 추가 런칭 시 성장폭 더욱 확대될 전망
◆향후에도 중국 성장 모멘텀은 더욱 부각될 전망
- 중국 시장에서 동사 브랜드의 매장수가 기대 이상으로 큰 폭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위안화 절상 및 임금 상승 등 중국 내수 소비가 성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법인 실적 상향 조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400원으로 기존 대비 31.4%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당사 추정실적 기준 P/E 2010년 18배, 2011년 13배 수준, 상승여력 44.9% 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