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다음주 자신이 서명, 법안이 발효될 수 있도록 상원의 조속한 법안 처리를 강조했다.
한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인 해래 리드 의원은 이날 금융개혁안의 상원 표결이 이날 오후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미 하원 표결을 거친 금융개혁안 단일안이 상원을 통과할 경우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바로 공식 발효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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