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5월 신규 일자리가 321만개로 직전월의 330만개에서 줄었다고 발표했다.
반면 고용 규모는 직전월의 429만 건에서 450만 건으로 늘며 고용률을 3.3%에서 3.4%로 높였다. 이는 2008년 8월 이후 최고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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