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형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2/4분기 실적의 핵심포인트는 장기수익성을 가늠할 1기 고로의 수익성"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예상 영업이익 3010억원중 고로부문 영업이익은 1000억원 이상"이라고 추정했다.
그러면서 "올해 고로사업 영업이익율은 11%로 예상한다"며 "내년 2기 고로가 상업생산에 들어가면 고정비 감소로 고로사업 영업이익율은 13%대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1기 고로의 영업이익은 1000억원 이상으로 영업이익율은 15%내외 수준으로 추정된다"며 "재고효과에 의한 일회성 이익을 제외해도 12~13%의 실질 영업이익율을 기록해 가동 첫 분기만에 기대이상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