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GS건설이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입주 1~3년차 단지를 대상으로 서울에서 찾아보기 힘든 '칼 갈이'서비스를 진행, 입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이번 행사는 반포자이에서 지난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1일간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하루 2개 타임으로 단지내에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GS건설은 반포자이를 시작으로 1년~3년차 단지 총 2만4500가구에 대해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오는 17일부터는 '광장자이','신대림자이','신구로자이','서초아트자' 등 향후 약 9000가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반포자이 입주민 손모씨는"요즘 칼을 갈아주는 곳이 없어 늘 불편했는데 이처럼 단지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으니까 너무 좋다"며"이웃들에게도 적극 알려줘야겠다"고 기뻐했다.
한편 차별화된 고객밀착 서비스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자이+1(플러스원)서비스를 진행해온 GS건설은 '진드기제거','욕실 크리닉','주방 크리닉' 중 선택으로 진행되 온 서비스외에 올해부터 칼갈이 서비스와 향기서비스를 추가로 진행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