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 잉글리쉬’는 소리와 발음을 통해 읽는 법을 가르치는 파닉스(Phonics), 리듬을 실어 영어 문장을 읽는 챈트(chant)를 통해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1단계에서는 알파벳과 파닉스를 2단계에서는 단어 챈트를 중심으로 영어의 기초 어휘를 익히고 게임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
모든 과정에서는 다양한 이미지, 게임, 반복 듣기 기능을 제공하며, 9월부터는 그림 단어장, 학습지 프린트 서비스를 제공해 공부한 내용을 반복학습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음 허주환 에듀엔터 본부장은 “팡스 잉글리쉬는 어린이 포털 최초로 파닉스와 챈트,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영어를 보다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키즈짱은 ‘팡이의 통합학습’ 코너를 통해 마법한글, 발달놀이 등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