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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자동차, 스마트폰, 금리인상 수혜주 '강세'

지난주 금요일, 예상보다 빨랐던 금리 인상 발표가 있었지만 2/4분기 어닝시즌의 기대감이 시장의 안정성을 확인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반도체를 필두로 자동차, 조선, 화학 등 우리나라 주요 산업들이 전체적으로 고른 성장성을 보여주면서 우리 증시의 힘을 느끼게 해줬다.

시장의 매력도가 높아지면서 시장 상승을 주도할 업종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만 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최대 영업이익 소식과 함께 매각이라는 중요 이슈가 내재된 하이닉스(000660)역시 실적 기대치와 함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신차 돌풍으로 강한 상승 모멘텀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기아차(000270)와 갤럭시S의 판매 호조, 아이폰4G 국내 판매를 앞둔 시점에서 스마트폰 대표 부품 기업인 바른전자(064520) 등도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AMOLED의 공급부족으로 인해 덕산하이메탈(077360)과 크로바하이텍(043590)도 다시 한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금리인상으로 인해 대한생명(088350)과 같은 보험주와 우리금융(053000)과 같은 은행주에도 강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다.

최초의 투자자문사 금융그룹 증권방송서비스, 이제 직접 프로페셔널 전문가를 만나자

우리나라 최초로 투자자문사 금융그룹 증권방송서비스 솔루션 업체가 탄생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당신 인생에 봄을 찾아 드립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개국한 VOMTV(www.vomtv.kr)는 기술적 분석과 정보에만 의존하는 기존의 증권 방송과 달리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정확한 경제, 산업, 기업 분석에 입각해 최근 시장 흐름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고수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VOMTV는 투자자문사의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5월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처음 온라인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특히 대형주, 실적주, 우량 중ㆍ소형주를 대상으로 수익률을 추구하는 등 타 증권 방송과는 다른 운용 정책으로 많은 회원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서비스를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난 현재, 실제 베스트 수익률 종목들을 살펴보면 KTIC글로벌 56%, 디엔에프 32.4%, 로체시스템즈 25% 등이 있으며, 한 달 간 보유하고 있는 SK케미칼로 20%가 넘는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아울러 VOMTV는 투자자문사에서 시작한 그 특성을 살려 고액투자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GOLD클럽도 운영하고 있다.

GOLD클럽은 고액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클럽인 만큼 대형주 위주로 안정한 수익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루멘스로 최고 75%이상의 수익을 시작으로 SK네트웍스 20%, 에이스디지텍 16%, 제일모직 14%의 수익을 기록하는 등 시장 흐름에 상관없는 꾸준한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모펀드 주식운용본부장 출신인 VOMTV 백재열 대표이사는 "정확한 분석력으로 경제 흐름만 파악하면 대형주와 실적이 뒷받침 되는 우량 중소형주로도 누구나 쉽게 주식에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VOMTV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돈에 쫓기고 운에 맡기는 투자 방식에서 모두 벗어나 기본에 충실한 투자를 통해 행복을 찾고 꿈을 이뤄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야심차게 준비한 VOMTV 개국! 무료방송은 이달 13일(화)까지 진행되며 장중 실시간 방송을 통해 종목추천 뿐만아니라 거시경제 흐름, 3분기 주요 주도테마 선정과 그 이유 등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만나지 못했던 깨끗한 주식토탈솔루션 증권방송! 그들을 만나 보자.
▷ 홈페이지: www.vomtv.kr
▷ 무료방송기간: 7월12일(월) ~ 7월13일(화) / 장중 실시간 LIVE 방송
▷ 상담문의: 02)566-5667
▷ 전 클럽 무료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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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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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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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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