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모바일 웹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없이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국내외 주요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의 속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고객의 HTS에 등록돼 있는 관심종목을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조회할 수 있으며, 트위터를 연동시켜 한국증권의 실시간 투자방송(eFriend Air)을 제공해 한층 다양하고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내달 초부터는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주식과 ELW에 대한 시세조회 서비스 뿐만 아니라 선물옵션과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게 되며, 공인인증서 사용과 관련한 감독 당국의 방침이 정해지는대로 주문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석로 한국투자증권 이비즈니스(eBusiness) 담당 상무는 "점차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웹을 개발했다"며 "최대한 빨리 고객이 원하는 거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