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피파온라인2의 트래픽 상승이 7월에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실적은 트래픽을 후행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피파온라인2의 트래픽 상승은 오히려 3분기 실적개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3분기에 에이지오브코난 및 배틀필드온라인의 상용화를 통해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2Q10 Preview: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2Q10 매출액 936억원(+3.3%QoQ), 영업이익 259억원(+9.9%QoQ)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6월 중순부터 시작된 월드컵으로 인해 피파온라인2 트래픽이 상승하기 시작했으며(동시접속자수 18만명 돌파), 중국크로스파이어의 지속적인 성장이 2분기 실적을 견인할 전망 ▶ 퍼블리싱 매출액은 665억원(+5.6%QoQ), 해외 로열티 매출액은 320억원(+9.6%QoQ), 웹보드게임 매출액은 271억원(-2.0%QoQ)을 기록할 전망.
- 2010년 하반기, 기존 게임 수익성 강화, 신규게임 상용화, 해외 시장 입지 강화 예상
① 피파온라인2의 트래픽 상승이 7월에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② 일반적으로 실적은 트래픽을 후행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피파온라인2의 트래픽 상승은 오히려 3분기 실적개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3분기에 에이지오브코난 및 배틀필드온라인의 상용화를 통해 신규 매출이 발생할 전망. 중국 시장에서 크로스파이어의 성장세 유지가 지속될 전망이며, 최근 자회사로 편입된 CR스페이스의 세븐소울즈의 해외진출 또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최근 주가 분석과 향후 전망
최근 1개월 KOSDAQ 대비 -5.7% Underperform ▶ 피파온라인2를 제외한 전체 게임들의 트래픽 하향세에 따른 모멘텀 부족. 현 시점은 게임업계 비수기는 지났다고 판단하며, 향후 기존게임의 실적개선과 신규게임 및 중국사업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는 점에서 추가적인 주가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