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제전문 사이트인 '마켓워치(MarketWatch)'에 따르면, 이번에 NTP가 무선이메일 관련 자사의 특허권을 침해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업체는 이 두 회사 이외에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로라, 그리고 HTC 등이다.
한편 NTP는 지난 2006년에도 블랙베리 제조업체 리서치인모션(RIM)과 법정 싸움을 벌인 끝에 승소, 결국 6억 1265만달러를 받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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