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OECD가 발표한 5월 경기선행지수(CLI)는 103.7으로, 직전월의 103.6에서 소폭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보다는 10포인트 가량 높은 수준이다.
이 기간 주요 7개 선진국(G7)의 경기선행지수 역시 103.9.로 전월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중국,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고 인도의 경기 확장세가 정점에 이른 것으로 판단되며, 브라질과 영국, 캐나다가 경기 역시 정점에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과 영국, 캐나다의 경기 선행지수는 모두 0.2포인트 하락한 반면, 독일의 경기 선행지수는 0.7포인트 상승한 106.7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일본과 미국의 경기선행지수 역시 각각 0.1포인트, 0.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