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로는 0.9%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이다.
유로존 전체 물가를 반영한 조화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보합을, 전년대비로는 0.8%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참고로 지난 5월 독일의 CPI는 전월대비 0.1%, 전년 대비로는 1.2%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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