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관계자는 9일 "다우기술 합병에 대해 전혀 고려한 적이 없다"며 "합병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증권시장 일각에서는 다우데이타가 올 하반기 다우기술과의 합병을 추진할 것이 라는 루머가 퍼진 바 있다.
다우데이타는 다우기술의 최대주주로 지난 3월 31일 기준 35.93%의 지분을 보 유하고 있다.
한편 다우데이타는 다우기술을 자회사로, 키움증권과 인큐브테크 등을 손자회 사로 두고 있으나 지난해 말 보유 지분가액의 자산총액비중 감소로 인해 지주 회사 적용에서 제외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