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에게 부스 임차비 전액과 서울시관 장치비 일부를 지원하고 바이어 DB제공 세계 유수 e무역사이트를 활용한 사이버 마케팅 지원 등 집중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전시회에는 65개국 약 3500개사에서 참가해 134개국의 13만3708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하여 성황을 이뤘다.
한편 중동지역의 IT 분야 소비성장률은 올해 약 11%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중앙․동유럽(9.1%),라틴아메리카(6.3%),아시아․태평양(4.4%), 서유럽지역(1.2%)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서울소재 중소기업은 오는 19일까지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