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ECB는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현행 1.0%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콜 수신 금리와 최저대출금리 역시 기존 0.25%, 1.75%에서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 대부분은 ECB의 긴축 개시 시점을 내년 3/4분기쯤으로 보고 있다.
한편 투자자들은 우리시각 오후 9시 30분에 있을 쟝-클로드 트리셰 ECB 총재의 기자회견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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