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탄생’에서는 협찬사인 ‘엔젤리너스’의 상호와 로고를 일부 변경(천사카페, Ainas커피)해 반복적으로 노출하고, “국내에서 로스팅하여 신선하다”, “공기열로 볶아 타지 않고” 등 협찬주 업체가 홍보하는 특장점을 반복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이외에도 외한카드, TONIMOLY 화장품의 장점, 효능 등이 반복 노출됐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지난 5월 KBS 2TV의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반복적인 간접광고 등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6조(광고효과의 제한) 제1항 및 제3항 위반을 이유로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하도록 제재 결정한 바 있다.
KBS 2TV가 이에 불복해 대해 재심청구를 요청했지만 결국 기각된 것. '시청자에 대한 사과'는 방통심의위 징계중 가장 수위가 높은 중징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