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좀비PC가 치료되지 않으면 8일, 9일에도 추가적인 공격에 동원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방통위는 좀비PC 치료를 위하여 KT, SK브로드밴드, LGU+(옛 LG텔레콤) 등 인터넷접속사업자(ISP)에게 좀비PC 목록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팝업이나 전화로 감염사실을 통보하도록 했다.
향후 방통위는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격에 대비하기 위하여 정부통합전산센터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DDoS 공격 발생 시 해당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통위는 현재 주요 백신업체 백신업체(안철수연구소, 하우리, 이스트소프트, 에스지어드밴텍, 잉카인터넷 등)가 공급하고 있는 기존의 백신프로그램들을 통한 이용자들의 PC 점검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