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5월 경상흑자가 전년 동월 대비 8.1% 하락한 1조 2421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1조 3282억엔을 크게 밑도는 것이다.
또한 연간 증가율 기준으로도 전망치인 101.3%를 훨씬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의 무역흑자는 3910억엔을 기록해 전년동월 3935억엔 수준과 비슷했으나 소득수지 흑자는 9287억엔으로 전년동월의 1조1764억엔에 비해 흑자 폭이 크게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