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통과된 법안은 보너스의 30%만 선불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최대 5년까지 지급을 늦출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또한 은행들에게 구조화채권의 부실화를 대비, 더 많은 자본을 확충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 법안은 오는 13일 유럽연합(EU) 재무장관 회동에서 승인을 거친 뒤 내년 1월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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