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가 발표한 지난 2일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는 721.5로 전주보다 6.7% 상승했다. 이는 2009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모기지구매지수는 168.1로 2.0% 하락한 반면, 주택재융자지수는 금리 하락에 힘입어 9.2% 상승한 3944.6으로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 밖에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68%로 1b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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