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은 남성 전용 메이크업 라인 '네오 클래식 옴므 그루밍'5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네오 클래식 옴므 그루밍'은 패션과 뷰티 등 외모에 투자하고 가꾸는 것을 즐기는 남성 소비자, 일명 '그루밍족'을 타깃으로 선보이는 남성 전용 메이크업 라인이다.
이 제품은 아이 메이크업 제품과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세분화돼 남성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화장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 소비자를 위해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메이크업 동영상을 운영하는 등 남성 소비자를 공략하는 마케팅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주목할 제품은 또렷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아이브로우와 아이라이너 2종. 최근 빅뱅, 2PM 등 남성 아이돌 가수들이 과감한 스모키 눈 화장으로 '짐승남'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서 착안했다.
부드러운 다크 그레이 컬러의 아이브로우와 쉽게 번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로 일반 남성 소비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기에 부담 없도록 개발했다.
또 번들거리는 피지를 잡아주는 오일 컨트롤 스틱과 자외선 차단 및 피부톤 보정 효과의 비비 크림, 여드름과 피부 잡티를 가려주는 컨실러 등 총 5종으로 남성 소비자가 쉽고 세련되게 메이크업을 완성하도록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