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후경 무역보험공사 노조위원장, 최동건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사장, 이백순 신한은행장, 지성하 삼성물산 사장,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유창무 무역보험공사 사장, 사공일 무역협회 회장, 조환익 코트라 사장, 배희숙 여성벤처협회장, 김현구 무역보험공사 비상임이사
[뉴스핌=이영기 기자] "2020년에는 연간 무역보험 360조원 공급으로 무역2조달러를 달성하고 세계5대 무역강국 진입을 앞당기겠습니다"
7일 오전 서울 서린동 사옥에서 개최된 한국수출보험공사가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로 거듭나는 '2020 한국무역보험공사 新비전'선포식에서 공사의 유창무 사장이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이에 앞서 지식경제부 최경환 장관과 사공일 무역협회장 등 주요 인사와 함께 현판제막식을 갖고 '한국무역보험공사'로 공식 출범하면서 열친 신비전 선포식에서는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도 공개됐다.
지경부 최경환 장관은 축사에서 "수출뿐 아니라 원자재와 중요물자의 수입거래도 지원해 다양한 해외투자와 해외사업, 자원개발, 원전 등 무역과 투자거래 전반에서 신용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날 재출범하게 됐다"고 재출범의 의의를 강조했다.
이어 비전 선포에서 유창무 K-sure(무역보험공사)사장은 "2020년에는 연간 무역보험 360조원 공급으로 무역2조달러를 달성하고 세계5대 무역강국 진입을 앞당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최경환 장관, 사공일 회장에 이어 조환익 KOTRA사장, 지성하 삼성물산사장, 이백순 신한은행 행장, 배희숙 여성벤처협회장, 최동건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사장 등이 참석했다.












